제목 메시지 신약
 작성자  분당두레교회 작성일  2017-06-04 12:09:34
유진 피터슨 (지은이) | 이종태 | 김순현 | 윤종석 (옮긴이) | 김영봉 (감수) | 복있는사람 | 2011-10-13 | 원제 The Message: The New Testament

크고 진한 서체를 사용해 가독성을 높이고, 양장본으로 내구성을 더한 큰글자판. <메시지>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다. “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……” 하는 고민을 하면서,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'갈라디아서'를 번역하기 시작했다.

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,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,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.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,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이다.